입시 공부하느라 영어 지문은 맨날 읽고 단어도 외우지만, 막상 누가 영어로 말을 걸면 입도 뻥긋 못 하는 제 모습이 답답해서 화상영어를 시작하게 됐습니다. 사실 학원 다니기에도 스케줄이 꽉 차 있어서 고민이었는데, 집에서 자기 전이나 주말에 2~30분만 투자하면 된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이었습니다.
처음에는 화면 속에 외국인 선생님이 나타나니까 엄청 긴장됐어요. 교과서에서 보던 문장인데도 입 밖으로 내뱉으려니 단어가 꼬이고 문법도 다 틀리는 것 같아서 창피했거든요. 그런데 선생님이 친구처럼 제 고민도 들어주시고, 제가 엉터리로 말해도 찰떡같이 알아듣고 "이렇게 말하면 더 자연스러워!"라며 실시간으로 고쳐주시는 걸 보면서 조금씩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안녕하세요!^^ 바쁘신 상황에도 매번 챙겨서 수업 참석 진행 중이신군요! 대단하세요^^ Sara쌤과의 수업을 하시면서 자신감이 점점 더 생기신다니 기쁩니다~!! 소중한 후기 작성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적립금 1000점 지급해드렸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