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ace 선생님과 즐겁게 수업을 하고 있어요. 프리토킹과 캐스북스에 나오는 영자신문으로 공부하고 있어요.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니까 영어실력 향상에 도움이 돼요. 프리토킹을 하는 날을 따로 정해두진않고요. 항상 저는 영어기사에 대한 예습을 해놓는데 선생님이 저한테 안부를 물으면 제가 거기에 대한 대답을 하다가 프리토킹으로 빠지게돼요. 그래서 영어기사에 대한 수업은 다음날로 미루는 경우가 종종있는데요. 저는 이렇게 공부하는게 너무 좋아요. 자연스럽게 원어민과 대화를 하는게 저의 영어공부의 목적이거든요. 재미있게 프리토킹을 하다가 또 새로운 주제에 대해서 깊이 대화를 하게되고 그러면서 영어가 더 유창해지더라고요. 제가 영어를 잘 못할때는 이렇게 프리토킹을 하는게 더 어려웠어요. 일상회화를 하는게 전문적인 분야에 대해 대화하는것 보다 더 어렵다는 말이 있잖아요. 일상회화는 더 광범위한 어휘들이 쓰여서 그럴거예요. 제 영어회화 실력이 몇년간 많이 늘어서 하고 싶은 말을 예전보다는 더 많이 할수있게되었고, 그래서 프리토킹을 하는데 무리가 없는 수준에 다가가고 있는거 같아요.
선생님이 수업 중간중간에 문법 교정을 해주시고 발음 교정도 해주셔서 넘 도움이 많이 돼요. 문법을 한번 틀리는건 계속 틀리잖아요. 그때마다 선생님이 교정을 해주시니까 자연스럽게 인지가 돼고 스스로 고칠수 있게 됩니다. 그리고 선생님은 제가 어떤 대답을 하면 더 파고들어서 관련된 사항들에 대한 질문을 많이 해주시는데요. 그걸 대답할때 영어실력이 많이 늘어요. 한발짝 더 나아가는 내용까지 대답을 해야하니까 평소엔 안쓰던 표현들을 쓰게되더라고요.
제가 캐스 영어로 공부를 한지도 거의 3년이 되가네요. (선생님들의 스케줄 변화때문에 선생님은 몇 번 바꼈어요.) 원래도 영어 회화가 가능했지만 유창하진 않았었거든요. 요즘은 말이 술술 나와요. 모를땐 바로 사전 검색하며 하긴하지만요. 캐스 영어 외에는 하루에 한시간 정도 더 시간투자해서 공부하고 있어요. 그런데 화상영어를 하는게 큰 노력없이 영어실력을 유지하고 발전시키기에 정말 좋다고 느껴요. 물론 수업에 안빠지는게 큰 노력이라고 할수도 있겠지만요. 저는 화상영어로 선생님과 대화하는게 시간가는줄모르겠고 너무 재미있어서 힘들지가않거든요. 제가 토익 공부를 각잡고 한다던가하면 좀 스트레스를 받을때가 있거든요. 스트레스를 많이 받지않고 너무 재미있게 화상영어로 공부를 할 수 있어서 감사해요. 앞으로 미국드라마도 다시 좀 챙겨보면서 따라읽고 더 분발해서 실력을 더 늘려보려고해요. 새롭게 배운 표현을 화상영어할때 써먹으면 잘 안까먹게되더라고요. 그동안 몇년간 다른 공부는 많이 하지않고 좀 안일했었는데요. 올해가 반정도 남았네요. 올해에는 독해공부도 따로 하면서 캐스영어와 병행하여 실력을 늘려봐야되겠어요.

캐스전화영어 수업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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