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메뉴 열기
더 많이 돌려드리는 캐스영어 수강료 영어공부에 들이는 비용 캐스영어가 아껴드릴게요 :) 최저의 수강료로 최고의 효과를 드립니다! 낮은 가격이 서비스의 전부는 아니지만, '영어회화'라는 특성상 오랜 시간 연습하는 것이 중요하기에 낮은 가격을 고집하고 있답니다. 가격과 시간, 꼼꼼히 비교해보고 오시는 것 환영합니다!
28분 수업
1개월 결제시
주2회
(4주)
▶  115,000
주3회
(4주)
▶  165,000
주5회
(4주)
▶  260,000
3개월 결제 5% 할인
주2회
(4주)
▶  
327,000
1개월당 109,000
주3회
(4주)
▶  
470,000
1개월당 156,700
주5회
(4주)
▶  
741,000
1개월당 247,000
58분 수업
1개월 결제시
주2회
(4주)
▶  220,000
주3회
(4주)
▶  312,000
주5회
(4주)
▶  520,000
3개월 결제 5% 할인
주2회
(4주)
▶  
627,000
1개월당 209,000
주3회
(4주)
▶  
889,000
1개월당 296,400
주5회
(4주)
▶  
1,482,000
1개월당 494,000

* 2022년 7월 1일부로 수업 길이가 25분/50분으로 조정됩니다. 미리 결제를 한 경우에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 3개월 결제시 5% 할인됩니다. (할인율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수업은 스카이프 혹은 줌으로 진행되며 음성, 화상 수강료는 동일합니다.
* 환불 규정은 수강안내에서 확인하세요.
캐스레터
캐스영어 수강료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 캐스영어 창업자들은 2014년에 캐스영어를 시작할 때 사업을 너무 몰랐습니다. 세금을 비롯한 다른 사업 비용에 대해 생각하지 못하고, 당시 북미 화상영어 시장 수강료의 3분의 1로 시작을 해버렸습니다. 사업을 하다보니 그것이 불가능한 수강료였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 도저히 안되겠다 싶을 때마다 수강료를 조정했지만 여전히 많이 낮습니다. 여러명의 팀원들과 일하는 현재로서도, 마진이 많이 낮습니다. 무작정 낮은 가격이 꼭 좋은 것 만은 아닙니다. 사업의 이윤을 사업에 재투자하기 힘들기 때문입니다. 여러 직원과 수많은 선생님들이 있기 때문에 리스크 관리도 해야 하고요. 고객에게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직원과 선생님들에게 만족스러운 직업 환경을 제공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자본이 필요하고요. 그런 이유로 2021년에 수강료를 인상했지만 수강료 인상분의 대부분은 선생님의 임금을 올리는데 사용하였고, 직원을 늘리고 서비스를 개선하는데 사용하고 있습니다. 가끔은 이래도 되나 싶지만 그래도 저희는 마진을 가능한 적게하고 많이 되돌려드리는 것이 좋다고 판단했습니다! 그 이유 중 하나는 저희의 서비스가 '북미 화상영어'이기 때문입니다. 북미 선생님들의 임금이 이미 높기 때문에 마진을 늘리게 되면 수강료가 많이 올라갑니다. 아무리 서비스가 좋다고 하여도, 가격이 높아진다면 영어 연습을 오랜시간 할 수 없게 됩니다. 영어 연습이라는 특성상 수업의 질만큼 연습의 시간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낮은 수강료를 놓칠 수 없는 것입니다. 더 많은 고객님들이 저희와 함께 더 오래동안 영어연습을 할 수 있게 되는 것은 우리에겐 높은 마진보다 더 값진 가치입니다. 직원, 그리고 선생님들과 윈윈하면서 고객님들에게 좀 더 많은 가치를 돌려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캐스영어를 이용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캐스전화영어 수업영상